15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자고산 한·미 우정의공원에서 열린 낙동강 방어선 전투 70주년 전승기념식에서 김정수(왼쪽) 제2작전사령관이 최성현(96·가운데) 참전용사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5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자고산 한·미 우정의공원에서 열린 낙동강 방어선 전투 70주년 전승기념식에서 김정수(왼쪽) 제2작전사령관이 스티븐 앨런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관에게 70주년 기념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