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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버섯 무단 채취 등 불법행위 9건 15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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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불법 임삼물 채취자를 적발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제공
영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불법 임삼물 채취자를 적발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제공

경북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버섯 무단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9건 15명을 적발, 사법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단속된 임산물은 버섯 8건, 임산물 1건 등이며 문경시, 봉화군 일대에서 주로 적발됐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무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임산물 무단 채취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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