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전국의 트로트 가왕 찾는 열띤 지역 대항전 무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트로트의 민족' 10월 23일 오후 8시 45분

23일 오후 8시 45분에 MBC TV '트로트의 민족' 무대가 펼쳐진다.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 트로트 가왕을 찾는 K-트로트 지역 대항전이다.

8개 지역 80팀의 1대1 데스매치 무대의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가 예고된다. 첫 라운드에서 앳된 얼굴에 교복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서울팀 김소연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 김소연은 한 번도 보컬 트레이닝을 받은 적 없는 평범한 여고생으로, "이번 '트로트의 민족' 출연이 마이크를 잡은 첫 무대"라고 고백한다. 이어 김용임의 '나이야 가라'를 부르며 끼와 흥을 발산한다.

경기팀 12세 김민건 군은 "나이가 어리다고 기죽지 않는다"는 당찬 각오와 함께 김연자의 '수은등'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서울1팀의 에이스 국악 영재 드루와 남매는 '당신이 좋아'로 김민건과 대결을 펼친다.

이외에도 비주얼은 물론 실력과 퍼포먼스로 중무장한 80팀이 이날 박빙의 승부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