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총학생회, '재단-본부 갈등'과 관련 "대화로 해결"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 경산캠퍼스 전경. 대구대 제공
대구대 경산캠퍼스 전경. 대구대 제공

대구대 총학생회는 최근 표면화된 학교법인 영광학원과 대학본부 간의 갈등과 관련, 대화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대구대 총학생회는 성명을 통해 재단과 대학은 서로에 대한 분쟁행위를 멈추고 평화적인 대화를 시작할 것과 대명캠퍼스의 개발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재단과 대학은 타당성 여부를 다시 검토하라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대학은 그 누구의 이익도 아닌 배움의 장이 되어야 한다. 학생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모든 것의 시작은 학생이어야 한다. 재단과 대학은 이러한 점을 간과하지 말고 본연의 역할과 책무를 다하여, 눈앞에 닥친 위기에서 하루빨리 해결하기 위해 동등한 파트너로서 평화적인 대화를 진행하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