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이진복)는 30일 대구은행 제2본점 강당에서 제3회 회계의 날 행사를 열어 회계 투명성 제고와 회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손정호·이건호(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 정석희(행정안전부장관상), 배종호(국세청장상), 박경애(금융감독원장상) 회계사 등이 부문별 상을 받았고, 배주현 사무국 간사는 한국공인회계사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진복 회장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 사회 전반의 회계 투명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며 회계 투명성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시대적 요구사항"이라고 강조하며 회원들의 협조와 공정하고 정직한 직업윤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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