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이천시의원들 경주서 주먹다짐…1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연수를 위해 경북 경주를 방문한 경기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싸워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쯤 경주의 한 식당에서 이천시의원 2명이 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시의원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을 포함한 시의원 9명은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연수 일정으로 경주 한 호텔에 머물고 있다.

경찰은 사건 당사자와 동료 시의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해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