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2020년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 및 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0명 선발해 최고 300만원의 자녀 장학금 또는 포상금 지급

한국도로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안전운전 실적이 우수한 1t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 150명을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해 포상한다.

도로공사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안전운전 실천 이후 교통사고·법규 위반 기록과 디지털 운행기록계(DTG) 운행기록을 제출한 1천219명의 운전지표를 토대로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했다.

모범 운전자들에게는 최고 300만원의 자녀 장학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되며, 상위 8명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3명), 한국도로공사 사장상(3명),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2명)이 수여된다.

선발 결과는 12일부터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 홈페이지(www.hipass.co.kr)에서 개인별로 조회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탑승자의 안전이 취약한 1t 이하 화물차 운전자의 사망사고가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DTG 장착 의무대상이 아닌 소형 화물차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행기록이 가능한 모바일 앱(App)을 개발하는 등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제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