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과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은 11, 12월 두차례 경산지역의 초·중·고교생의 경제·금융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한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금융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오후 2~4시 삼성현문화박물관에서, 12월 26일 오후 1~3시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실시된다.
올해 금융교육 프로그램은 합리적 소비 습관과 용돈을 현명하게 쓰고 모으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수강 신청은 삼성현문화박물관 및 경산시립박물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국예탁결제원과 삼성현문화박물관은 내년부터는 '똑똑한 용돈이야기', '증권의 7가지 비밀', '똑똑한 청소년 금융상식', '똑똑! 잡(JOB)아라 금융진로' 등을 주제로 매월 정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상설 운영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역 관람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박물관 간 상호 교육 프로그램 교환 운영, 소장물 특별전시 등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해 교류·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