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정세균 총리, 소연평도 국민 실종에 "실종자 구조에 최선 다 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다하고 구조 업무를 최대한 지원하라고 관련 부처에 긴급 지시했다.

정 총리는 "해수부장관과 해경청장은 즉시 가용한 모든 함정, 항공기, 구조대와 주변을 운항중인 어선, 상선, 관공선을 총동원해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야간 수색작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명탄 지원과 함께 군함, 항공기를 투입해 해경의 구조업무를 최대한 돕도록 하라"고 국방부에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