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 6회째 수상 ‘연간 최다’

매일신문 남한서(사진) 차장이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을 올해 6회째(3, 4, 6, 7, 9, 11월) 수상했다.


협회에서 2002년 이달의 편집상을 제정한 이래 지난 9월 연간 최다 수상자가 된 남 차장은 수상 기록을 한 차례 더 늘렸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남 차장의 '철새 쫓은 경제 / 경제 살린 철새'(매일신문 11월 10일 자 13면)를 선정했다.


피처 부문을 수상한 남 차장의 작품은 인근의 개발로 인해 두루미들의 월동지가 사라진 대구 달성습지와 갯벌의 논·염전을 두루미들에게 내주고 보살핌으로써 경제적 수익을 거둔 순천만을 대조적으로 편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종합 부문에는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 박은정·박연주 기자의 '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경제·사회 부문에는 경남신문 김세정 기자의 '장보러 가세요? 장보면 오는데!', 문화·스포츠부문에는 스포츠서울 강성수 기자의 '잘나가면… 잘, 나간다?'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제230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