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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행사 줄줄이 취소…코로나19 재확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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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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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준비중이던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취소한다.

안동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안동시민화합 윷놀이대회'와 12월 개최 예정인 '제11회 안동사투리경연대회', '제23회 경북민속장기대회'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심 가져주신 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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