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문화행사 줄줄이 취소…코로나19 재확산 영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안동시

안동시가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준비중이던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취소한다.

안동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안동시민화합 윷놀이대회'와 12월 개최 예정인 '제11회 안동사투리경연대회', '제23회 경북민속장기대회'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심 가져주신 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