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준비중이던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취소한다.
안동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안동시민화합 윷놀이대회'와 12월 개최 예정인 '제11회 안동사투리경연대회', '제23회 경북민속장기대회'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심 가져주신 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