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소식을 알렸다.
경산시청은 이날 오후 5시 15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감염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동동선(경로)은 없다"고 설명했다. 즉, 접촉자는 없다는 얘기다.
경산에서는 어제인 27일 영남대 음대 학생인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이들은 서울 용산구 거주 확진자로부터 대면 실기 교습을 받은 후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