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재 대구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정보통신대학장)이 지난달 28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사)한국지능시스템학회 설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변증남학술상을 수상했다.
변증남학술상은 퍼지이론 기반의 지능시스템 및 로봇공학 분야에 헌신한 고(故) 변증남 카이스트 교수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최병재 교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에서 두 차례 기조연설을 했고, 전기전자공학분야의 최고 저널인 IEEE에 게재한 퍼지논리 기반의 지능제어기 설계 관련 논문이 300회 이상의 인용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연구 실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ISIS2017, iFUZZY2018, ACAIT2019, CcS2020 등 관련 국제학술대회의 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퍼지이론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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