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손혜원, 사망한 동생에 "잘가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혜원 유튜브 실시간 방송 캡처
손혜원 유튜브 실시간 방송 캡처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인이 된 남동생 손현 씨의 비보를 들은 당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밝히며 고인에게 "잘 가라" 등의 표현을 해 논란이 됐다.

손 전 의원은 유튜브 채널 '손혜원 TV'에서 '손현 잘 가라'는 제목의 실시간 방송을 약 58분간 진행하면서 "동생이 짧은 인생을 살다 간 것이 안타깝다"며 "정직하게 살았으면 좋았을 텐데. 거짓말을 떠들고 다니며 자기 명을 재촉하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앞선 지난해 1월 손 전 의원이 '목포 도시재생사업계획'을 미리 파악해 조카(손 씨 아들) 등의 명의로 목포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손 씨는 "목포 건물 매입은 우리의 의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폭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