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럽도 화이자 백신 승인 예정 "23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이자·바이오앤테크 로고 옆에 놓인 코로나19 백신과 주사기. 연합뉴스
화이자·바이오앤테크 로고 옆에 놓인 코로나19 백신과 주사기. 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이 오는 23일까지는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얻을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옌스 슈판 독일 보건부 장관은 앞서 해당 내용을 다룬 한 독일 언론 보도에 대해 "확인했다"고 AP통신에 밝혔다.

EMA는 앞서 화이자 백신에 대해 29일까지는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보다 6일 정도 승인 일정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얘기다.

승인 결정을 위한 회의는 21일쯤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EMA는 유럽연합(EU) 내 의약품, 백신 평가 및 승인 등을 맡고 있다. EMA가 권고하면 EU 집행위원회가 이를 수용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백신 승인을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