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성북구 장암교회서 '17명' 집단감염… "진단검사 받아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성북구 장암장로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성북구 종암동 장암교회와 관련해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은 총 17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지난 16일 이 교회 교인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뒤 17일 오후 1시까지 1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해당 교회 예배에 참여한 이들을 전원 전수검사한 뒤 자가격리 조치했다. 교회 건물은 방역 조치 후 폐쇄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4~16일 장암교회를 방문한 이들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