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원 여자화장실 몰래 촬영, 범인 잡고보니 '학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휴대폰을 이용해 여자화장실에서 학원생들을 몰래 촬영한 A학원장을 17일 붙잡아 조사중이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구미 인동 A학원장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휴대폰을 이용해 학원 2층 여자화장실을 이용하는 학원생 10여 명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학원장의 휴대폰을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A학원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및 추가 피해자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