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몸에 맞는 커피 음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맛이 좋아서 향이 좋아서 혹은 한 잔의 여유가 좋아서 커피를 찾는다. 그런데 커피를 마신 후 일어나는 몸의 변화와 내 몸이 보내는 신호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커피를 마시면 극심한 두통을 겪는 고영애 씨와 두 차례 암을 이겨내면서도 늘 커피와 함께 했다는 송승연 씨(가명)의 인지검사와 뇌 MRI 검사에서 밝혀진 예상 밖의 결과를 공개한다.
커피는 로스팅과 추출 방식에 따라 맛과 성분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그렇다면 당뇨, 간염, 고혈압, 고지혈증의 다른 병명을 가진 네 사람에게 맞는 최적의 커피 조합을 알아본다.
또한 대한간학회의 공식 지침서에서 크레마에 풍부한 카와웰 성분이 간섬유화와 간염증을 줄여준다는 정보를 접한 후 오직 에스프레소 추출방식을 고집하는 이가 있다. 5년 전 간암 투병 당시와 비교해 간 섬유화 정도와 간 염증 수치를 살펴본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