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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 음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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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생로병사의 비밀' 12월 23일 오후 10시

KBS1
KBS1 '생로병사의 비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몸에 맞는 커피 음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맛이 좋아서 향이 좋아서 혹은 한 잔의 여유가 좋아서 커피를 찾는다. 그런데 커피를 마신 후 일어나는 몸의 변화와 내 몸이 보내는 신호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커피를 마시면 극심한 두통을 겪는 고영애 씨와 두 차례 암을 이겨내면서도 늘 커피와 함께 했다는 송승연 씨(가명)의 인지검사와 뇌 MRI 검사에서 밝혀진 예상 밖의 결과를 공개한다.

커피는 로스팅과 추출 방식에 따라 맛과 성분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그렇다면 당뇨, 간염, 고혈압, 고지혈증의 다른 병명을 가진 네 사람에게 맞는 최적의 커피 조합을 알아본다.

또한 대한간학회의 공식 지침서에서 크레마에 풍부한 카와웰 성분이 간섬유화와 간염증을 줄여준다는 정보를 접한 후 오직 에스프레소 추출방식을 고집하는 이가 있다. 5년 전 간암 투병 당시와 비교해 간 섬유화 정도와 간 염증 수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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