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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기준 확진자 911명…24일 코로나 확진자 1천여명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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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북 구미시 송정동 송정교회 앞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다. 이날 송정교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명이 나왔다. 연합뉴스
23일 경북 구미시 송정동 송정교회 앞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다. 이날 송정교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명이 나왔다. 연합뉴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9시 기준 확진자가 911명을 기록했다.

방역당국은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새로 발생한 확진자가 911명 이라고 밝혔다.

오후 6시 대비 216명이 늘어나며 900선을 넘어섰다.

이 중 637명이 수도권이고 비수도권이 274명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323명, 경기 241명, 인천 73명, 부산 50명, 경북 48명, 충북 46명, 충남 25명, 강원 20명, 대구 17명, 경남 16명, 광주 15명, 전북 12명, 울산 9명, 대전 8명, 제주 5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 마감까지 3시간이상 남은 만큼 24일 확진자도 이보다 늘어나 1천여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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