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대구 수성구 한 아동복지설 앞마당으로 루돌프 장식을 한 '산타드론'이 날아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신천둔치를 출발한 산타드론은 250m를 비행해 어린이들이 모인 지점에 착륙해 선물을 배달했다. 행사를 마련한 수성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대구 수성구 한 아동복지설 앞마당으로 루돌프 장식을 한 '산타드론'이 날아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신천둔치를 출발한 산타드론은 250m를 비행해 어린이들이 모인 지점에 착륙해 선물을 배달했다. 행사를 마련한 수성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대구 수성구 한 아동복지설 앞마당으로 루돌프 장식을 한 '산타드론'이 날아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신천둔치를 출발한 산타드론은 250m를 비행해 어린이들이 모인 지점에 착륙해 선물을 배달했다. 행사를 마련한 수성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