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수성구 용역업체서 코로나19 집단감염…누적 1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낮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세밑 한파가 찾아온 30일 청주시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낮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세밑 한파가 찾아온 30일 청주시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수성구 한 용역업체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수성구 한 용역업체 관계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이 접촉자를 조사한 결과 동료 5명, 가족 및 지인 4명, 교회 관련 3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를 둘러싼 누적 확진자는 모두 13명으로 정확한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북에서는 전날 역학적 연관성이 발견된 구미시 종교시설과 상주시 종교시설에서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이들 시설과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구미시 종교시설 관련 68명, 상주시 종교시설 관련 19명 등 모두 87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