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강남-안동 감염 연결고리? "30일 경기여객 승객 검사 받아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과 관련, 안동시가 오늘인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터미널을 출발해 오후 5시(운행 시간표 상으로는 오후 4시 40분) 안동 터미널에 도착한 경기여객 고속버스를 이용한 승객들을 찾고 있다.

안동시청은 이날 오후 7시 21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해당 시간대 경기여객 고속버스 이용자 전원에 대해 안동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줄 것을 부탁했다.

안동시청은 50여분 앞선 이날 오후 6시 30분쯤에도 같은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보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한 확진자 이동경로(동선)와 접촉자 등의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현재까지 안동에서는 1명(141번 확진자)의 확진자가 나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