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 사례도 1건 발견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 구룡포 확진자의 접촉자 7명,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룡포 누적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다.
구미에선 송정교회 관련 접촉자 2명,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산과 영천에서 대구 수성구 확진자의 접촉자 각각 1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 경산은 자가격리 해전 검사에서 1명,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을 포함해 총 3명을 기록했다.
그 밖에 지역은▷청송군 3명 ▷안동시 2명 ▷상주시 2명 ▷영양군 1명 등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 간 국내 247명(해외유입 제외·주간 일일평균 35.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4천99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