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펑크밴드 '극렬'이 1월 1일 미니 앨범 '언젠가는'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언젠가는' 곡은 결성 15년차를 맞이한 '극렬'의 회고를 담은 노래로, 상처와 아픔이 가득한 지난 경험을 담담하게 돌아보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가사가 긴 여운을 남긴다.
4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되는 미니 앨범 '언젠가는'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비롯해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추후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극렬'은 펑크를 바탕으로 멜로딕하고 소프트한 사운드와 사람들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다룬 가사가 인상적인 밴드다. 인간의 내면을 관조하고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무심하면서도 뜨겁게 담아내는 '극렬'의 음악은 듣는 이로 하여금 깊은 맛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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