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기부심, 제주흑돼지 프렌치렉 200인분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기부심(대표 김성우)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흑돼지 프렌치렉 200인분(580만원 상당)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전달받은 흑돼지 프렌치렉을 관내 아동복지시설 5개소에 전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먹거리는 복지시설 아동들이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