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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놀이보존회, 무형문화재 전수교육 활성화 문화재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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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가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가 '2020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 매일신문 D/B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가 '2020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 또, 2021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전수교육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은 지난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목요상설공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탈춤 아카데미' 2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사업은 3월부터 5월까지 '월요상설공연', '탈춤인재육성 아카데미', 하회탈 제작 체험 '나도 하회탈 제작자'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상설공연에서 공개하는 6개 마당뿐만 아닌 전승지 공개행사에서만 공개하는 3개 마당도 포함해 영상으로 제작했다.

김춘택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장은 "앞으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 등재는 물론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위상을 높이고, 하회마을을 찾는 관광객들과 하회탈·탈춤을 사랑해주시는 지역민들에게 많은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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