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이 새 협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종훈 당선인은 12일 끝난 제24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 수 177표 중 86표를 획득해 이순철 SBS 해설위원, 나진균 전 협회 사무국장을 따돌리고 회장으로 뽑혔다.
기호 1번 이순철 후보는 51표, 3번 나진균 후보는 40표를 각각 획득했다.
이 당선인은 "야구, 소프트볼, 생활 체육 전체를 아우르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으로서 어느 한 쪽에 치우침 없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그는 전국대회 개최지 및 후원사 장기 확보, '베이스볼 5'를 활용한 야구·소프트볼의 저변 확대와 내실화, 디비전 리그 사업과 생활체육을 연계한 시·도 협회 재정 자립 기반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