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12일 오후 5시 30분 부로 서울 전역에 내려져 있던 대설주의보 가운데 일부를 해제했다.
동북, 서남, 서북권에 대해서는 해제함에 따라 이 시각 기준 동남권에만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황이다.
해제 된 지역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다.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이상 동북권),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이상 서남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이상 서북권)이다.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이상 동남권)이다.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전국 대설주의보 발효 지역은 다음과 같다.
▶서울(동남권)
▶경기도(군포, 성남, 가평, 양평,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안양, 과천)
▶강원도(강원중부산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횡성, 춘천, 원주)
▶충청남도(서천, 보령, 서산, 태안, 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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