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에서는 14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11일 오후 9시 기준 155명 대비 15명 적은 것이다.
아울러 이날 오후 6시 기준 123명에서 3시간 동안 17명이 추가로 집계된 것이다.
그러면서 서울은 엿새 연속 일일 확진자 100명대 기록 작성이 유력하다는 분석이다.
서울에서는 지난 7일부터 매일 200명을 넘기지 않는,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치 191명, 8일 치 188명, 9일 치 187명, 10일 치 141명, 11일 치 167명 등 닷새 연속으로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작성됐다.
어제의 경우 오후 9시(155명)부터 남은 3시간 동안 12명이 더해졌는데, 같은 평일인 오늘도 비슷한 집계 흐름을 보일 경우 재차 100명대 기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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