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FC 이적 대구FC 김대원 선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150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 "대구FC서 뛰며 받은 사랑, 뜻깊은 일에 동참해 기뻐"…이번 시즌 강원FC로 이적

김대원
김대원

대구FC에서 이번 시즌 강원FC로 이적한 김대원 선수가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대구지회(회장 이윤숙)에 후원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

협회 대구지회는 25일 "김대원 선수가 21일 후원금을 보내왔다"면서 "이 후원금은 지회에 소속된 9개 시설(미혼모시설 1, 공동생활가정 2, 모자원 5, 일시보호시설 1)과 지역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선수는 2016년 대구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다 이번에 강원FC로 이적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올림픽 대표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한 김 선수는 드리블 돌파 및 슈팅에 능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김대원 선수는 "대구에서 받은 사랑을 어떻게든 보답하고 싶었고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며 "한부모 가정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