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장관이 광복회로부터 독립운동가 최재형상 받자 최재형상 기념사업회 측 "최 선생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비판. 광복회와 秋의 짬짜미에 최 선생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내 이름 빼라" 호통치실 듯.
○…'시무 7조'로 유명한 진인 조은산, "여권 3인방이 국민 세금 두고 피 터지게 싸운다"며 "무능력한 가장의 모습"이라고 일갈. 선거 나가 가산 탕진하는 파락호에 비유해도 모자랄 판인데 '가장' 칭호는 과분.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 지난해 연간 1% 역성장 한국은행 발표에 "경제 규모 10위권 내 선진국 비해 최상위권 성장 실적" 자랑. 도처 폐업 소상공인 곡성과 날로 높아지는 청년 실업자 장송곡은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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