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정의당, '장혜영 의원 성추행' 김종철 당적도 박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8일 정의당은 같은 당 장혜영 국회의원에 대한 성추행 사실을 시인하고 대표에서 물러난 김종철 전 대표에 대해 당적도 박탈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의당 중앙당기위원회는 지난 25일 제소된 제소 내용을 인용, 김종철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

당적 박탈은 최고 수위의 징계 조치라고 정의당 측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