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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논란' 아이들 수진 생일 축전에 네티즌반응…"소속사가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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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이먼트 공식 페이스북 캡처
큐브엔터테이먼트 공식 페이스북 캡처

9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에는 "(여자)아이들 수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SOOJIN-! #여자아이들 #GIDLE #수진 #SOOJIN!"라는 글과 수진의 사진이 게시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직 논란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의 축전에 다소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큐브 정신 놓은 듯", "욕하고 싶은데 돈이 없다", "소속사가 안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과 외국인들은 생일축하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자)아이들 서수진이 학폭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배우 서신애 역시 피해자라는 의혹이 나오며 논란이 불어나기 시작했다.

이에 수진은 "저는 학창시절 눈에 띄는 아이였고 늘 나쁜 소문이 따라다녔습니다. 학생의 본분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몇번 핀 적은 있습니다."라면서도 '학교폭력'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을 했다.

이와같은 해명에도 논란이 가시지 않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재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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