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통합의 대한민국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이 노 전 대통령 사진과 업적 등이 부착된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이 노 전 대통령 사진과 업적 등이 부착된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국민의힘이 고인을 추모하며 통합과 협치의 정치를 강조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23일 논평을 내고 "노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라며 "삼가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고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은 지금도 노 전 대통령이 한국 정치에 남긴 깊은 족적을 기억하고 있다"며 "정파를 초월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두었던 '통합과 상생'의 정신은 갈등과 반목이 이어지는 오늘의 정치 현실에 무거운 울림을 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잘 살기 위해 우리가 함께 잘 살아야 한다'는 상생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고 있는지 정치권 전체가 되돌아봐야 한다"며 "진정으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길은 민생을 위한 협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박 단장은 "국민의힘은 고인이 꿈꿨던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대립의 정치를 넘어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