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설공단 실업 사격팀,대한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실업 사격팀이 제37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1위를 석권하는 등 국내 최정상 클레이 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공단 실업 사격팀은 산탄총 트랩 종목에서 346점을 기록하며 단체전 1위를 석권했으며, 정창희 선수가 개인 결선에서 41점으로 1위, 오태근 선수가 31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또한 더블트랩 종목 신현우 선수가 119점을 기록해 개인 3위, 스키트 종목 조민기 선수가 41점으로 개인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구시설공단 실업 사격팀은 2018년 1월 창단되었으며, 조현진 감독 지도 아래 신현우, 오태근, 조민기, 정창희 등 6명의 우수한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전국체전, 올림픽 등 국‧내외 주요 사격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이번 대회 결과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격 레포츠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2022년 대구에서 아시아 공기총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공단 사격팀이 기량을 쌓아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