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한 농산물 경매장서 외국인 근로자 5명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확진자들 외국 식당 다녀온 뒤 이상증상 발현 의혹
방역 당국, 심층 역학 조사 진행 중

권영세 안동시장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는 모습. 매일신문DB
권영세 안동시장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는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의 한 농산물 경매장에서 근무하던 우즈베키스탄 외국인 근로자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5명의 확진자는 모두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로 파악됐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경산의 한 우즈베키스탄 식당을 다녀오고 나서 지난 1일부터 미열과 근육통 등 이상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이 지난 3일까지 해당 경매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로 근무한 만큼 밀접접촉자와 방문자 등을 대상으로 긴급 검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해당 시설에 대한 소독을 완료하고 확진자를 대상으로 심층 역학 조사도 진행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