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원 도전 우영선 소백스텐 대표 "공직 머슴 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상공인·농민·청년들 삶의 질 개선 앞장

우영선 소백스텐 대표
우영선 소백스텐 대표

대학 강단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해 온 우영선(58) 소백스텐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 경북 영주시 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우 대표는 "희망찬 경북, 잘사는 영주를 위해 공적 머슴이 되기로 했다"며 "인구소멸 지역인 경북 북부지역 발전과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 청년들의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영주중앙초등학교와 영주중학교, 대구영남고, 영남대를 졸업한 우 대표는 그동안 지역내에서 영광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장과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장, 영주 소백라이온스클럽 회장, 경북전문대·동양대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가톨릭상지대 겸임교수와 안동법원 조정위원, 영주시규제개혁위원, 영주 역세권 도시재생 추진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치 관련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정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자산 가치 중심에서 주거 효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알투코리아, ...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서울경찰청에 다시 출석하여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2차 조사를 받았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