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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03호] “결식아동이 없도록 힘 보태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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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락 수성비앤피 대표

권용락 수성비앤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권용락 수성비앤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세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권용락 수성비앤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세 번째 손길이 됐다.

권용락 대표는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통해 지역의 결식아동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권용락 대표는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밥을 굶는 결식아동이 많다. 작은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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