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준혁, 이재명 지지모임 합류설에 "사실 아니야" 부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이었던 2012년 3월 16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 성남 창단을 앞두고 양준혁 전 삼성라이온즈 선수와 면담을 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 블로그 캡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이었던 2012년 3월 16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 성남 창단을 앞두고 양준혁 전 삼성라이온즈 선수와 면담을 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 블로그 캡처

양준혁 대구시 홍보대사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모임 합류설과 관련해 "양준혁 야구재단을 운영하고 있어 정치적 활동을 할 수 없다"고 부인했다.

양 대사는 이날 매일신문과의 통화에서 "누구를 지지를 한다든지, 어디에 합류한다는 사실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한 언론은 양 대사가 이 후보를 지지하는 문화·체육·예술인 모임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삼성 라이온즈 '프랜차이즈 스타' 양 대사의 합류로 이 후보의 대구경북 지지세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었지만, 양 대사의 부인으로 해프닝이 될 전망이다.

다만 양 대사는 이 후보와의 인연을 강조했다. 양 대사는 "이재명 후보를 오래 알고 지낸 건 맞다. 이 후보가 성남시장일 때 제가 다문화·저소득층 유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멘토리야구단을 창단하고 운영하는 데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