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계 5위 메타버스(Metaverse) 선도국 비전을 발표한데 이어 대구에서 처음으로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컨)와 메타버스 선도 도시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다음 달 8일 '메타시티 대구'비전 선언대회가 대구에서 열리며 민간주도의 '메타-시티 대구 추진위원회'가 정식 출범하게 된다. 추진위원장에는 김형기(사진)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가 맡으며 과학기술계, 문화예술계, 교육계, 의료계, 경제계 등 이 분야 전문가들과 사업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또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현재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NFT를 접목한 세계 첫 밀리터리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는 김형섭 대표가 특별고문으로 자문역을 맡을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최근 기업경영과 정부운영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