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의원 비서관, '여성 신체 불법촬영' 혐의로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인 요청따라 면직 처리…비서관 "불법 촬영은 사실무근, 중요한 시기 논란에 책임"

성폭력
성폭력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의 비서관이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16일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비서관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쯤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분을 허락 없이 촬영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의원실 관계자는 "A씨 본인 요청에 따라 (A씨를) 면직 처리했다"고 말했다.

A씨는 "불법촬영은 사실무근"이라면서도 "사실 여부를 떠나 중요한 시기에 부적절한 논란을 야기한 데에 따른 책임을 지고자 한다"고 면직 요청 이유를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