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스포츠 산업분야 예비·초기 창업기업과 재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지원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예비·초기창업 지원의 경우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3년 미만 초기창업 기업을 총 20곳 선발해 최대 5천400만원을 지원한다. 창업교육, 기업맞춤형 진단·컨설팅, 멘토링, 투자유치·자금확보 지원 등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창업 지원은 과거 폐업 등 실패 경험이 있는 스포츠 산업 분야의 예비재창업자와 재창업 3년 이내 기업 총 11곳을 선발해 최대 5천250만원을 제공한다. 실패분석 컨설팅, 소비자 반응 조사, IR지원 등이 제공된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친 뒤 3월 말 최종 선정된다. 선발된 창업과 재창업 보육팀은 내달 말부터 12월까지 도움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은 스포츠 산업 분야일 경우 업종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TP 홈페이지(www.ttp.org)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spobiz.kspo.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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