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스포츠 산업분야 예비·초기 창업기업과 재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지원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예비·초기창업 지원의 경우 스포츠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3년 미만 초기창업 기업을 총 20곳 선발해 최대 5천400만원을 지원한다. 창업교육, 기업맞춤형 진단·컨설팅, 멘토링, 투자유치·자금확보 지원 등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재창업 지원은 과거 폐업 등 실패 경험이 있는 스포츠 산업 분야의 예비재창업자와 재창업 3년 이내 기업 총 11곳을 선발해 최대 5천250만원을 제공한다. 실패분석 컨설팅, 소비자 반응 조사, IR지원 등이 제공된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친 뒤 3월 말 최종 선정된다. 선발된 창업과 재창업 보육팀은 내달 말부터 12월까지 도움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은 스포츠 산업 분야일 경우 업종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TP 홈페이지(www.ttp.org)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spobiz.kspo.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