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22일 회의실에서 구미지역 유관기관 및 제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신성장 전략' 소그룹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이 강사로 초빙돼 '정부의 미래차산업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이란 주제 발표에 이어 '구미 미래차산업 육성기반 구축 방향' 등을 함께 고민했다.
다음 소그룹 세미나는 다음 달 8일 안경진 한국자동차연구원 기업협력실장을 강사로 초빙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현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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