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68년 3월 28일 소설가 고리키 태어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러시아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창시한 소설가 막심 고리키가 볼가강 연안의 니즈니 노브고로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24세에 '쓰라림'이라는 뜻의 필명 고리키로 처음 소설을 발표했다. 고리키는 러시아 혁명에 적극 가담해 체포됐으나 국내외의 거센 항의로 석방됐다.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 체재할 때 발표한 '어머니'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원형으로 고리키를 러시아 문학계에서 최고의 지위에 올려놓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