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춘추 필진이 새롭게 바뀝니다.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일상 속에서 느낀 희노애락과 현 시대에 대한 단상 등을 지면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다섯 명의 새 필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자신의 요일에 독자와 만납니다.
월요일은 김한나 연극배우, 화요일은 김동혁 소설가가 맡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안윤하 시인과 박시윤 수필가가 각각 얘기를 전합니다. 금요일은 김아가다 2021 매일시니어문학상 대상 수상자가 나서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
새로운 필진들 모두 자신의 분야에 맞게 전문성을 살려 지면을 채워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들이 펼칠 얘기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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