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정(35)·신한식(36·대구 수성구 만촌동) 부부 둘째 아들 말씀이(3.5㎏) 3월 4일 출생. "말씀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처럼 앞으로도 항상 기뻐하고 맑고 밝고 환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렴. 많이많이 사랑해♡"
▶이지영(41)·장성업(42·김천시 율곡동) 부부 둘째 아들 하또기(1.9㎏) 3월 11일 출생. "하똑아 항상 건강하렴! 건강이 최고야~ 엄마 아빠는 이것 밖에 더 바랄게 없어.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정지은(36)·이강우(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봄봄이(3.7㎏) 3월 7일 출생. "호랑이의 기운으로 따뜻한 봄날에 태어난 봄봄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크길 바라. 소중한 우리 봄봄이, 엄마랑 아빠랑 좋은 추억 만들자. 사랑해♡"
▶이민희(38)·박구진(41·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뜬금이(3.2㎏) 3월 18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다. 뜬금아~ 우리 세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구나."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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