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농협(조합장 박영훈)은 지난달 30일 농협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대학생 46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 4천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농협 임직원 및 조합원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은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1995년부터 하고 있다. 올해까지 28년째 수혜인원 1천460명, 총 9억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박영훈 조합장은 "장학사업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고 농업과 농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