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대구지부는 5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일대에서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와 함께 연합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 10명이 참여했으며,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산하 자원봉사 단체들과 연합으로 '1인 1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시민홍보 캠페인과 클린대구 조성을 위한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일상생활 속에서 가볍게 뛰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종의 환경캠페인 활동이다.
김동호 공단 대구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참여자의 건강과 지역사회 환경 보전을 동시에 달성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된 봉사활동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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