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염병 걱정없이 식사"…경북 안심식당 3천663곳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홈페이지·지도앱서 확인 가능…하반기엔 방문 인증 이벤트도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감염병 걱정을 덜어주는 안심식당을 올해 3천663곳 추가로 지정한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감염병 걱정을 덜어주는 안심식당을 올해 3천663곳 추가로 지정한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감염병 걱정을 덜어주는 안심식당을 올해 3천663곳 추가로 지정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안심식당은 7천770곳이 지정됐다.

경북도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기본적으로 지켜야 한다.

여기에 도는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지정요건에 추가해 이 사항을 실천한 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해 준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억6천만 원을 지원받아 안심식당에 덜어먹기를 위한 수저 등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경북 안심식당을 홍보하고 덜어먹는 식사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경북 안심식당 방문 인증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안심식당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경북도 홈페이지에 지정된 업소를 확인하거나 네이버, 다음, 지도 앱(T맵, 카카오맵)에서 지역명과 안심식당으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