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원 대표,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단독 후보로 선출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장. 경북도 제공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 경북협의회장. 경북도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는 7일 오전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김재원(63) 현 협의회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재원 신임 회장은 김천 출신으로 구미에서 금오전자를 운영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전도유망한 중견기업인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구미협의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구미경찰서 집시심의위원장, 대구검찰청 김천지청 재정위원, 경북경찰청 수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고향 김천의 아포중학교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검찰청 김천지청장, 도교육감, 도지사,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김재원 신임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전통을 더욱 계승 발전시키고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젊고 활력넘치는 경북 바르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